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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모아

주소 확인 기준

주소모아

링크모아에 오르는 주소는 두 단계를 거쳐요. 먼저 운영자가 운영 주체와 공식 도메인을 직접 확인해서 싣고, 그다음부터는 서버의 자동 점검이 접속 여부를 매일 확인해요.

싣는 기준

  1. 운영 주체: 회사는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몰이나 회사 사이트, 공공기관은 기관 누리집이나 정부 안내에 적힌 주소만 실어요.
  2. 도메인: 회사 이름과 도메인이 맞는지, 공공기관은 go.kr·or.kr·re.kr처럼 기관 도메인인지 확인해요.
  3. 쓰임: 분야의 할 일과 맞는 사이트만 올리고, 쓰임이 여러 개면 가장 많이 찾는 분야 하나에만 올려요.

싣지 않는 곳

이런 곳 이유
브랜드 이름을 붙인 할인 판매처 정품과 판매자를 확인하기 어려워요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주소 결제와 개인정보가 새어 나갈 수 있어요
성분 효능을 과장하는 광고 사이트 공공 정보와 섞이면 헷갈려요
무료 시청·우회 주소 저작권과 보안 문제가 있어요

공식몰과 할인 판매처 구별하기

화장품 공식몰은 브랜드나 회사 도메인을 써요. 예를 들어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는 amoremall.com, 클리오는 clubclio.co.kr처럼 회사가 안내한 주소예요. 브랜드 이름이 주소에 들어 있어도 회사가 안내하지 않은 도메인이면 공식몰이 아닐 수 있어요. 분야별 주소는 화장품 공식몰과 쇼핑몰 사이트에 있어요.

자동 점검

서버가 매일 분야의 대표 주소와 하루 12곳씩 돌아가며 접속을 확인해요. 첫 화면이 응답하는지,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는지를 보고 결과를 날짜와 함께 남겨요. 로그인이나 언어 선택 때문에 주소가 바뀌는 정상적인 이동은 문제로 보지 않아요. 접속 확인은 그 사이트의 상품이나 거래가 안전하다는 보증이 아니에요.

빼는 기준

여러 번 이어서 열리지 않거나, 회사나 기관이 서비스를 끝냈다고 알렸거나, 운영 주체가 바뀌어 공식이라고 보기 어려우면 라벨에서 내려요. 공식 이전이면 새 주소로 바꿔 올려요.

공공 사이트를 고르는 기준

성분과 안전 분야는 공공기관, 협회,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만 실어요. 같은 정보를 여러 곳에서 보여 주면 원자료를 가진 기관을 대표로 올리고, 쓰임이 다른 화면은 따로 줄을 만들어요. 예를 들어 식약처 자료는 기관 누리집과 의약품안전나라의 기능성 조회 화면을 나눠 실었어요. 작업장 안전 정보는 산업안전보건 분야에 따로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주소에 브랜드 이름이 있으면 공식몰이에요?

아니에요. 회사가 직접 안내한 도메인인지 확인해야 해요.

빠진 공식 사이트가 있어요.

오류 제보로 이름과 주소를 보내 주세요. 운영 주체를 확인한 뒤 올려요.